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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2015년 8월 기도 지향일반 기도지향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들이 궁핍한 이들을 위한 봉사에 기꺼이 헌신하도록 기도합시다.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작년 11월 16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광장에 모인 신자들과 삼종기도를 하시기 전에 다음과 같은 훈화 말씀을 하셨습니다:“이번 주일 복음은 마태오 복음 사가가 전해주는 탈렌트의 비유에 관한 것입니다 (25,14-30)… “탈렌트”의 일반적인 뜻은 두드러진 개인적인 소질을 가리키지만 – 예를 들어, 음악적인 소질, 운동 소질, 등등 - 비유에서의 탈렌트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맡겨진 주님의 선물을 가리킵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 (26절)이 땅에 판 구멍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이 두려움은 사랑의 창의성과 풍요로움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함에서 오는 위험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를 움츠러들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을 책상 서랍에 보관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시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은총을 다른 이들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받은 모든 선물은 이웃에게 주기 위해서이며, 그래야만 그것들이 풍성해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우리의 믿음으로 “전염시킨” 사람이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우리의 희망으로 용기를 주었습니까? 우리 이웃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베풀었습니까?... 어떤 장소든, 멀리 떨어져 있던 아니면 근접 할 수 없는 곳이든, 탈렌트를 결실 맺게 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적 현존이나 증거에 그 어떤 환경이나 장소는 닫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증거는 닫혀 있지 않고 열려 있으며,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 증거의 삶으로, 주님께서 주신 이 선물이, 이 탈렌트가 이웃을 위하도록 하며, 풍성해지고 결실을 낼 수 있도록 합시다…”이달에 우리가 기억하는 “자원봉사자”들이야말로 교황님의 이 말씀에 걸맞게 주님으로부터 받은 탈렌트를 이웃들을 위해 나누는 참된 그리스도인일 것입니다. 자원봉사라는 말을 그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에 가서 생필품을 나누어 주는 것 정도로 이해하는 것은 자원봉사의 개념을 너무 축소시키는 것입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상으로,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것은 무엇이든 자원봉사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자원봉사자들이 궁핍한 이들을 위한 봉사에 기꺼이 헌신하도록 교황님과 함께 열심히 기도합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각자의 탈렌트를 발휘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합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 12,31)성찰: 여러분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신 적이 있는지요?성경: 갈라 5,14사실 모든 율법은 한 계명으로 요약됩니다.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하신 계명입니다.선교 기도지향소외된 이들에게 다가가기: 우리가 자신을 벗어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의 이웃이 되도록 기도합시다.최근 들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들,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이 언론을 통해 자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답은 바로 ‘복음 선포’에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당신의 기념비적 권고문인 「복음의 기쁨」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복음 선포는 이 같은 환경에서 인간의 존엄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도시들에 생명의 풍부함을 부어주시려 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통합되고 온전한 인간적 생활을 제시합니다. 이 인간적 생활이야말로 도시가 앓는 질병에 가장 좋은 치료약입니다… 우리가 모든 문화와 모든 도시에서 인간적 생활을 충만하게 살고, 복음의 증인이라는 누룩으로서 모든 도전에 응하는 것은 우리를 더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만들 것이며,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75항)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행하시는 모든 말씀과 행동, 특히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든 활동은 사실 복음 선포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교황님께서 그러하시듯이, 우리 역시도 자신을 벗어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의 이웃이 되도록 기도하고 구체적으로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갑시다. 그것이 바로 예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복음 선포의 진정한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성찰: 여러분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도와주십니까?성경: 잠언 14,21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짓는 사람이고 가난한 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이는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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