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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omi는 자신의 이름이 불렸을 때, “예, 여기 있습니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다. 서품식에서 서품예정자의 이름이 불렸을 때, 가족, 동료 예수회원과 친구들 앞에서 “Eccomi”라고 대답하는 것은 하느님과 교회에 봉사하려는 자신의 성소를 확인하는 젊은 예수회원에게 뜻깊은 순간이다.  지난 4월 23일에 로마에 있는 제수성당에서 4대륙 8나라에서 온 12명의 예수회원이 동방교회성성의 비서인 치릴 바실 대주교의 주례로 부제품을 받았다. 서품미사에는 제수 국제 신학원 원장 루이스 올란도 토레스 신부, 로마 국제 공동체 원장 후안 안토니오 구에레로 신부와 많은 예수회원들이 참석했다. 바실 대주교는 강론에서 새 부제들에게 봉사의 삶에 확신을 가지길, 봉사의 삶이 더 나은 삶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기를 권고했다. 부르심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Eccomi”라고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지지를 강조하며 계속해서 큰 사랑으로 그들에게 보답하라고 격려했다.  12명의 새 부제 중에는 한국의 이창준 수사도 포함되었다. 이창준 부제는 광주에서 태어났고 부산에서 자랐다. 서강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대학 졸업 전인 2009년에 예수회에 입회했다. 수련을 마치고, 서강에서 법학, 철학, 종교를 전공했고, 신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캄보디아 캄퐁 똠에서 2년간의 리전시를 했다. 그후 제수 국제 신학원에 살면서 교황청립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교회법을 공부하고 있다. 부제품 유튜브 중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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